'비디오스타' 하춘화, 성형 미인 오해에 "생긴대로 사는 게 제일"
    • 입력2018-07-10 20:53
    • 수정2018-07-11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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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장연제 인턴기자]'비디오스타' 가수 하춘화가 성형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2주년 특집 해피 비스데이! 더 오래 보아야 예쁘다' 편으로 꾸며졌다. 가요계 레전드 하춘화, 전영록, 채리나와 래퍼 딘딘이 함께했다.

이날 MC 박소현은 올해로 데뷔 57주년을 맞은 하춘화에게 "정말 동안이시고 미인이시다. 비결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하춘화는 "6세에 데뷔를 했다. 데뷔 57주년이라고 했더니 제 나이를 7~80세로 착각을 하신다"라며 "그래서 동안이라고 하신 것 같다. 또 성형을 했다는 루머도 있다. 성형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이왕이면 생긴 대로 사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하춘화의 이야기를 경청하던 채리나는 "죄송한데 저는 성형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jeje@sportsseoul.com


사진 | MBC every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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