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규진 8이닝 무실점·송광민 맹타 한화, NC 꺾고 3연승
    • 입력2018-06-22 22:12
    • 수정2018-06-2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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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화 윤규진, 2-0 리드 안고...3연승 가즈아~!
한화 이글스 선발 윤규진이 17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1회 역투하고있다. 2018.04.17.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한화가 선발투수 윤규진의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앞세워 3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22일 마산 NC전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윤규진이 8이닝 1피안타 8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시즌 2승을 올렸다. 타선에선 전날 끝내기 홈런을 터뜨린 송광민이 이날도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제라드 호잉과 하주석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2위 자리를 지켰다.

한화는 6회초 0-0으로 팽팽했던 흐름을 송광민의 솔로포로 깨뜨렸다. 8회초에도 송광민은 적시 2루타를 날렸다. 이어 호잉과 하주석이 나란히 2루타로 5-0을 만들어 승기를 잡았다.

NC 선발투수 구창모는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 이날 NC 타자 중 박민우만 안타 하나를 기록했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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