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둔화 속 장기적 투자플랜, 녹번역세권 ‘은평 미드스퀘어’ 상가
    • 입력2018-06-22 08:00
    • 수정2018-06-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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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문재인 정부가 신DTI, RTI 등 대출관련 부동산 규제를 잇달아 강화하면서 주택시장에 이어 상업용 부동산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다. 여기에 한국은행마저 경기침체를 우려해 신중론을 내세워 금리인상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어서 올해 금리인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각종 부동산 규제로 투자처를 잃은 부동자금이 1000조에 이른다. 이미 발빠른 투자자들은 주택시장을 떠나 수익형 부동산으로 옮겨가고 있다. 당연히 오피스텔보다 수익률이 높은 상가에, 상권 중에서도 중심상업지구나 유동인구가 확보된 역세권 상권에 관심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국내외 경기를 살펴볼 때, 장기적인 안목으로 개발호재와 배후수요가 든든한 신흥상권의 알짜배기 상가에 투자해야 안정성과 수익성이 보장된다.


‘은평 미드스퀘어’ 상가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갖췄다. 녹번동과 응암동의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인해 녹번역 일대에 배후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자랑할 만한 대형 상가가 없고 역 주변은 노후한 건물에다 소규모 점포들로 채워져 있다.


(구)튼튼병원 자리에 들어서는 이 곳은 녹번역 일대 최대규모 복합상가로 선보인다. 연면적 1만 4284.35㎡, 지하 3층~지상 8층, 120대 자주식 주차시설을 자랑한다. 녹번역에서 불과 180m 거리의 초역세권 대로변 상가여서 유동인구를 확보하기 쉽고 사업지 주변의 약 15,000여 세대 배후단지까지 품고 있다.


지상 1층 식음료, 지상 2층 푸드, 지상 3층 전문 클리닉, 지상 4~5층은 임대를 예정해 놓은 척추전문 메디컬, 지상 6~7층 복층형 오피스텔, 8층 대형 휴게시설로 설계되며, 지하 1층은 각종 생활편의시설의 업종이 구성된다.


홍보관은 사업지 맞은편 녹번 오피스텔 1층에 위치하며 현재 개관중이다.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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