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나인, '하드코어 힙합' 컴백...이그니토-슈퍼비-면도-지투 콜라보
    • 입력2018-06-19 07:49
    • 수정2018-06-1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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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쇼미더머니’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블랙나인이 독보적인 하드코어 힙합으로 돌아온다.

블랙나인은 19일 오후 6시 새 싱글 ’Break it Down’을 발표한다. 타이거JK의 필굿뮤직에 합류한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3곡의 미니 싱글로, 그가 삶과 음악을 대하는 자세를 진심으로 풀어낸 음악이다.

그간 음악을 통한 진심과 아픔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 블랙나인은 이번 싱글을 통해 자신의 강점인 하드코어 힙합을 본격적으로 들려주고자 한다. 특히 타이틀곡 ‘Break it Down’은 필굿뮤직과 굿라이프, 두 레이블의 미래가 한 곡 아래 뭉쳤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힙합씬 각자의 영역에서 음악성과 오리지널리티를 인정받는 블랙나인, 슈퍼비, 면도, 로스 등 4명이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팀 플레이로, 다 깨부시고 제일 위로 올라갈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낸 강렬한 힙합곡이다.

타이틀곡 ‘Break it down’을 포함한 싱글 3곡은 블랙나인의 파워풀한 면모를 그대로 담아낸다. 자신의 음악적 토양이 되어준 멘토 이그니토와 강력한 합을 그린 곡 ‘Keep It Hardcore’을 통해 리얼 하드코어 힙합을 완성했고, 칠전팔기 그 다음 레벨에 대한 각오를 담은 ’9th World’에선 동료래퍼 G2가 힘을 보탰다. 이 곡은 ‘쇼미더머니6’ 2차예선에서 블랙나인을 대중에 처음 각인시킨 곡으로, 허를 찌르는 라임과 탄탄한 발성에서 오는 자신감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블랙나인은 ”진짜 하드코어 힙합을 보여주고싶었다”면서 “국내에 없는 차별화된 소리와 가사의 매력을 느끼게 해주고싶다”고 싱글을 소개했다.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보다 본격적으로 활동반경을 넓힐 계획이다.


monami153@sportsseoul.com

사진 | 필굿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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