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주년' 방탄소년단, SNS로 감사 인사 "아미와 함께여서 행복"
    • 입력2018-06-14 08:13
    • 수정2018-06-1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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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데뷔 5주년을 맞이한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페스타(FESTA)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14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각각의 셀피와 팬들을 향한 메시지가 게재됐다. 먼저 RM은 "함께여서 행복한 5주년"이라고 언급했고 슈가는 "우리 모두가 땡. 고마워요 아미. 페스타 다들 수고 많았습니다"라고 적었다. 진은 "오늘 5주년 아미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즐거웠어요. 6주년에 또 봐요"라고 인사했다.


지민은 "아미 여러분과 함께한 지 어느덧 5주년. 여러분과 오늘을 같이 할 수 있어서 더 행복합니다"라며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많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거고 더 멋진 추억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앞으로가 기대되죠?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제이홉은 "5년 동안 늘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여러분들 덕분에 더 살아 있음을 많이 느낍니다. 저도 정말 사랑해요 아미. 그리고 우리 방탄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자신의 사진이 아닌 반려견 사진으로 대신한 뷔는 "정말 힐링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13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 홀에서 페스타 하이라이트인 '2018 BTS 프롬 파티(2018 BTS PROM PARTY)'를 열었다. 페스타는 방탄소년단이 매년 데뷔일인 6월 13일 전후에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음원과 콘텐츠 등을 공개하는 기간을 일컫는다.


올해도 데뷔 5주년을 맞아 열린 페스타에서 방탄소년단은 진솔한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비롯해, 그간 발표한 곡들에 맞춰 추는 '랜덤 플레이 댄스', 멤버들이 직접 문제를 내고 푸는 '방탄 고사'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정규 3집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의 4주간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미국 빌보드 시상식에서 컴백 무대를 가지는 것을 시작으로 빌보드 200에서 1위, 핫 100에서 10위를 달성하는 등 전인미답의 기록을 세우며 다시금 글로벌 스타임을 입증했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방탄소년단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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