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투식량 맛본 외국인 유튜버 반응
    • 입력2018-06-14 06:30
    • 수정2018-06-1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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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외국인 유튜버가 한국의 전투식량을 맛본 뒤 "환상적"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유튜버 스티브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Steve 1989MREinfo'에 한국의 신식 전투식량을 맛보는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그는 전투식량의 내용물을 설명한 뒤 곧바로 식사를 준비했다. 메인 요리로 보이는 볶음밥을 식판에 담고 소시지와 볶음 김치를 함께 섞었다. 햄볶음밥을 입에 넣은 스티브는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는 "음식을 섞을수록 달콤한 냄새가 난다. 김치와 소시지, 밥 등이 섞여 완벽하게 변했다"며 극찬했다.






새로운 기술도 선보였다. 그는 발열팩에 초코볼을 넣어 녹인 후 아몬드 케이크와 함께 먹었다. 이번에도 호평이 쏟아졌다. 스티브는 "쿠키를 그냥 먹으면 딱딱한 빵 같지만 초콜렛이 들어가니 색다른 맛이 느껴진다"며 긍정적인 의견을 내비쳤다. 그는 한국의 전투식량을 한 톨도 남기지 않고 해치웠다.


살짝 모자란 점도 있었다. 그는 "큰 문제는 아니지만 함께 마실 수 있는 음료수가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스티브는 "한국의 전투식량은 환상적인 음식"이라며 "지금껏 먹은 전투식량 중에 최고"라는 말을 남겼다.


한편, 스티브는 한국 외에도 호주, 캐나다, 중국 등 여러 나라의 전투식량을 먹고 맛을 평가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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