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쇼캠] 김재중 "멤버가 전부 남자라 거리낌 없었다" ('포토피플2' 제작발표회)
    • 입력2018-06-11 15:42
    • 수정2018-06-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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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JYJ 김재중이 '포토피플2' 합류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웹예능 '포토피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재중, 조세호, 남우현, 이태환, 유선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재중은 "이번 시즌2는 멤버 구성도 시즌1에 비해 더 어려졌다. 유선호 군이 2002년생인데, 동생들 덕분에 프로그램이 더 순수해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즌1에서는 여성 멤버도 있어서 긴장감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남자 멤버들끼리만 있다 보니 같은 숙소에서 생활하며 거리낌이 없었다. 처음 만나자마자 같은 방을 쓰면서 대화도 많이 나눴다. 그런 것들이 거리를 좁히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포토피플2’는 6명의 포토 크루가 카메라를 품에 안고 6박 7일 동안 도쿄 전역을 돌며 포토그래퍼에 도전하게 되는 감성 힐링 예능이다. 매주 월, 수 오후 5시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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