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2', 새 작가진 투입...'할리퀸' 마고 로비도 출연
    • 입력2018-06-09 15:38
    • 수정2018-06-0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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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 DC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2'에 새 작가진이 투입된다.

게빈 오코너 감독은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속편은 새 작가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새 작가는 데이비드 바 카츠, 토드 스테쉬윅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은다.


앞서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수어사이드 스쿼드1'은 정부의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가진 슈퍼 악당들이 모이면서 시작된다.


배우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마고 로비 등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뽐냈다. 무엇보다 마고 로비가 연기한 할리퀸의 캐릭터가 인기를 끌었다. 지난 1월 마고 로비는 '수어사이드 스쿼드2'를 통해 다시 한번 할리퀸으로 변신할 것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2'는 오는 10월 영국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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