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화사, 곱창집서 야외 혼밥 "간이랑 천엽 좋아해"
    • 입력2018-06-08 23:46
    • 수정2018-06-0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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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홀로 곱창집을 찾았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개성 넘치는 싱글 라이프를 선보인 화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화사는 이날 혼신의 메이크업을 마친 뒤 집을 나섰다. 모델 포스를 풍기며 걸어가던 그의 발걸음은 곱창집에 멈췄다. 혼밥(혼자 밥 먹기)을 못하는 박나래는 그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화사는 홀로 고기집에 가는 걸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계랑 살코기랑 적당히 분배된 고기들을 좋아한다. 눈치 없이 먹어도 되니까 좋다"며 혼밥에 대해 극찬했다. '장기 찬양'도 이어졌다. 그는 "저는 장기를 좀 좋아한다. 염통, 간, 막창, 대창, 천엽도 맛있다"며 군침을 삼켰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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