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과 대마초' 한서희, 특정 신체 부위 노출 사진 공개…무슨 일?
    • 입력2018-06-08 14:18
    • 수정2018-06-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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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 물의를 빚은 가수 연습생 한서희가 노출 사진을 공개해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7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 노출 사진이 담겼다. 해당 여성이 누군지 밝히지는 않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한서희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사진과 함께 어떠한 글도 적지 않아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글의 댓글창을 통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여자가 자기 몸 드러내고 싶으면 드러내는 거임", "시선강간 하고 성희롱 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시선강간과 성희롱을 피하기 위해 여자의 행동에 제약을 거는 게 이상한 거 아니냐? 시선강간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말로 이것저것 제약 걸다보면 결국 차도르 두르고 히잡쓰게 되는 거임. 시선강간하고 성희롱 하는 인간들이 문젠데 왜 여자가 검열당하고 속박당해야 함?", "여성이 자신의 신체를 남성의 시각에 의해서가 아닌 스스로의 의지로 당당하게 드러내는 것" 등의 글을 적었다.


앞서 지난달 23일 한서희는 다수의 네티즌들과 '페미니즘'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여 논란이 됐다.


한서희는 "내가 감히 말하는데 얼굴 깐 페미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 건 맨날 싸우는 남자들이 아닌 바로 검열하며 패는 니네 자칭 페미 여자들 때문이야"라며 "너네 때문에 울고 너네 때문에 죽고 싶어해 알아? 얼굴 깐 유명한 페미가 니네 때문에 죽으면 참 한국 페미 잘도 돌아가겠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저 원래 인성 쓰레기인 거 모르셨어요? 그동안 되게 잘 숨기고 있어서 모르셨나보다. 더 심한 욕하려다가 참은 건데"라며 "실망하실려면 님 혼자 실망하세요. 구구절절 카페에 쓰지 마시구요. 의도 너무 투명하세요. 이만 인성쓰레기는 더 심한 말 나오기 전에 입 다물게요. 더하면 난리버거지 치실 게 뻔~하니까"라고 말했다.


한편, 한서희는 최근 각종 구설수에 오르며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최근에는 '얼짱시대' 출신 작가 강혁민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이전에는 '페미니스트 논란'으로 여러 차례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린 바 있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한서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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