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야구 최종 엔트리, 11일 발표
    • 입력2018-06-05 10:03
    • 수정2018-06-0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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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야구 국가대표팀 전임감독으로 선임된 선동열 감독이 24일 서울 강남구 KBO 7층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7. 7. 24.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최민지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최종 엔트리가 11일 발표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KBSA)는 오는 11일 오후 2시 KBO 회의실에서 2018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선발을 위한 코칭스태프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선동열 감독을 비롯해 이강철, 이종범, 유지현, 정민철, 진갑용, 김재현 코치 등 아시안게임 대표팀 코칭스태프 전원이 참석한다. 선 감독은 회의 종료 후 KBO 7층 기자실에서 최종 엔트리 선발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4월9일 발표된 예비 명단에는 총 109명이 포함됐다. 이중 누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관심이 쏠린다.
july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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