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조 3개국, 3일 오전 릴레이 평가전…스웨덴-독일 첫 전력공개
    • 입력2018-06-02 16:03
    • 수정2018-06-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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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평가전
출처 | 멕시코 축구협회 SNS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신태용호’와 2018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를 펼칠 3개국이 3일 오전 연이어 평가전을 갖는다.

릴레이 평가전의 출발선은 독일이 끊는다. 독일은 3일 오전 1시 오스트리아와 일전을 벌인다. 독일은 대표팀 소집 이후 독일 U-20 대표팀과 비공개 연습경기를 한 차례 진행한 바 있다.

스웨덴은 3일 오전 2시45분 덴마크와 맞붙는다. 같은 날 오전 9시에는 멕시코가 스코틀랜드와 경기를 치른다. 독일과 스웨덴은 월드컵 소집 이후 처음으로 실전에 나선다. 특히 한국과 본선 조별리그 1차전을 갖는 스웨덴은 일찌감치 최종엔트리를 발표한 뒤 담금질을 이어왔다. 베일에 가려진 전력이 덴마크전을 통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는 지난달 29일 미국 LA에서 웨일스와 평가전을 가졌다. 웨일스전에서 경기 주도권을 잡고도 0-0으로 비겼던 멕시코는 스코틀랜드전에서 업그레이드된 전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용호’ 코칭스태프들은 3일 열리는 F조 상대국의 평가전을 직접 관전하지는 않는다. 영상을 확보해 분석할 계획이다. 지난달 중순 27~28명의 예비명단을 발표한 독일과 멕시코는 이번 평가전을 마무리한 뒤 23명의 최종엔트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doku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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