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문화로서 인식돼야!"...조현래 문체부 국장 게임학회 기조강연
    • 입력2018-06-02 00:50
    • 수정2018-06-0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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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 정책국장이 ‘한국게임학회 2018 춘계학술대회’에 참여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한국게임학회에서 진행하는 ‘2018 춘계학술대회’가 서울 중앙대학교 캠퍼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문체부 조현래 국장이 ‘문화로서의 게임’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조현래 문체부 콘텐츠정책국장은 2일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한국 게임학회의 춘계학술대회에서 기조 강연을 통해 게임문화 활성화에 대한 문체부의 입장을 밝혔다.

조 국장은 이 강연에서 “게임이 문화로서 인식되고 자리 잡는 것이 올해 WHO 질병코드 지정 시도와 같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과거와 현재의 정부에서 진행하는 게임관련 정책을 소개하고 게임문화 활성화에 대한 문체부의 정책 방향을 밝혔다.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은 이번 행사의 의미에 대해 “춘계 학술대회는 게임이라는 문화적 코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재확인하는 자리”라며 “최근 게임산업의 개발이나 기술 이슈는 물론 게임의 산업적 과제에 다양한 연구 결과 발표와 공유를 통해 게임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w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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