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측 "이서원 하차, 솔빈과 스페셜 MC 체제 진행 예정"(공식)
    • 입력2018-05-17 10:20
    • 수정2018-05-1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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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 배우 이서원이 KBS2 ‘뮤직뱅크’에서 하차한다.

17일 ‘뮤직뱅크’ 측은 “‘뮤직뱅크’ 제작진은 MC 이서원 씨와 관련된 사건보도 이후 사건의 사실관계를 소속사 등을 통해 확인하였고 그에 따라 이서원 씨의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뮤직뱅크’는 기존 MC인 솔빈 씨와 함께 짝을 이룰 스페셜 MC를 다양하게 섭외하여 진행할 예정이다”며 “매주 ‘뮤직뱅크’ 무대를 통해서 팬들을 만나기 위해 땀 흘려 준비하는 케이팝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무대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뮤직뱅크’ 제작진은 프로그램 정상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앞서 이서원은 이서원은 동료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으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에 출연 예정이었던 tvN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과 출연 중인 ‘뮤직뱅크’에서 하차하게 됐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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