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최승민, 품절남 된다...10세 연하 여자친구와 12월 결혼
    • 입력2018-05-17 08:57
    • 수정2018-05-1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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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그룹 영턱스클럽 최승민이 품절남이 된다.


16일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최승민은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10세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승민은 예비신부와 2015년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연애 3년 만에 웨딩 마치를 울리게 됐다. 현재 함께 댄스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예식장과 결혼 날짜, 신혼여행지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승민은 1996년 영턱스클럽으로 데뷔해 '정', '질투', '못난이 콤플레스' 등을 여러 히트곡을 남겼다. 지난 1월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최승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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