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문재인 대통령 바라보며 '꿀 떨어지는 미소'
    • 입력2018-05-16 15:21
    • 수정2018-05-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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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문재인 대통령을 바라보며 꿀 떨어지는 미소를 지었다.

레드벨벳은 지난 11일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진행된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 예술단 오찬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청와대 오찬에는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의 윤상 음악감독과 가수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백지영, 윤도현, 레드벨벳,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남북정상회담 때 공연한 정재일, 강은일, 이병우, 제주소년 오연준 군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아이린은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를 하며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띄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문재인 대통령을 바라보는 아이린', '문재인 대통령 만나고 눈에서 꿀 떨어지는 아이린' 등의 제목으로 삽시간에 퍼졌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린 저렇게 웃는 거 처음 보네요", "아이린 자본주의 미소만 보다가 저거 보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비디오머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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