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 故 프레디 머큐리 전기 영화 속 '전범기 논란'
    • 입력2018-05-16 08:58
    • 수정2018-05-16 08:58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 그룹 퀸의 멤버인 故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 영화가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전범기 논란이 일었다.

퀸(Queen)의 유튜브 공식 채널은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故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 영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지난 1973년 퀸이 첫 정규 앨범을 발매했을 때부터 전설의 무대로 알려진 1985년 '라이브 에이드' 콘서트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런데 티저 영상에 퀸의 멤버 중 한 명이 전범기 티셔츠를 입고 나와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이 전범기 의상에 '좋아요'를 누른 데 이어 故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 영화에서도 이 같은 장면이 나와 국내 팬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논란을 의식한 듯 제작사 측은 해당 의상을 버건디 색 티셔츠로 수정해 다시 게재했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덱스터 플레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릭이 프레디 머큐리 역을 맡았으며 미국에서 11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유튜브 화면 캡처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