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버닝' 유아인X스티브 연, 대박칠 수 있을까(ft.신점&사주)
    • 입력2018-05-16 07:00
    • 수정2018-05-16 08:02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배우 유아인과 스티브 연을 필두로 한 영화 '버닝'이 대박을 칠 수 있을까.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러브콜을 받은 '버닝'이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지 대중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버닝'은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71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21편의 후보작들과 경쟁을 펼친다.

이창동 감독의 6번째 장편영화인 '버닝'은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헛간을 태우다'를 모티브로 했다. 유통회사 아르바이트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린 시절 같은 동네에서 자란 친구 혜미(전종서 분)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 분)을 소개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다.


'버닝'은 16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 공식 스크리닝을 통해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공개된다. '버닝'이 전 세계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리로, 벌써부터 국내외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함께 '버닝'이 칸영화제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버닝'은 영화제에서 공개되기 전부터 이 감독의 작품이라는 타이틀만으로 유력한 수상 후보로 꼽힌 바 있다.


화제작 '버닝'의 흥행 성적표와 작품을 이끈 유아인과 스티브연의 연예계 행보는 어떻게 될까. 무속인 노형섭 박사와 역술인 주원이 신점과 사주 철학으로 두 사람의 올해 운과 수상 가능성에 대해 전망했다.


▶ 무속인 노 박사, 유아인 "침묵보다는 타협이 중요…타인과 소통 중요", 스티브 연 "망신살 있어 행동과 언행 주의 요망…11~12月 사건-사고 주의"


유아인의 올해 운세를 보면 여러 번의 좋은 운이 기다리고 있지만 안좋은 구설도 함께 있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작품이나 연예계 활동은 꾸준히 하는 것이 좋고 침묵보다는 타협이 중요하다.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타인들과 소통을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 좋다.


이번 작품의 흥행 여부는 국내는 기본적일 것이며 해외 쪽은 수상 여부보다는 그곳에 가서 인정받았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올해 방송, 영화 작품 등과 관련해서는 좋은 시나리오가 기다리고 있으니 진행해도 대박이 날 것이다. 올해 후반 혹은 내년이 되면 또 한번 인정받을 수 있는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유아인은 올해 양력 6, 8,12월에는 구설이 조금 있고, 이달은 체력적으로 힘드니 장염이나 디스크 등등 몸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스티븐 연의 올해 운세를 보면 운이 크게 시작될 것 같지만 들어온 운에 비해 본인이 사용할 운은 반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주위의 사람들과 환경이 자신을 막아서는 경우가 많고 구설이 하나둘씩 생겨나니 운이 소멸하는 일이 생긴다.


반짝하고 이슈몰이는 가능하지만 여타 질투도 많이 받을 수 있으며 작은 망신살 등이 곳곳에 산재해있으니 행동과 언행에 주의를 해야 한다. 또 자기 자신이 천천히 주의깊게 활동해 나간다면 운이 그렇게 나쁘게만 흘러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연예계 활동운은 지속적이기보다는 어느 정도 터울이 생길 수 있으니 너무 급하게 진행할 필요는 없다. 6,7월은 구설에 주의하며, 11,12월은 사건·사고를 주의해야 한다. 음주가무나 먹지 말아야 할 것 등 상황에 따라 자중하는 것이 존재하니 주의가 요망된다.


올해는 명성과 재물이 있으나 기대에 비해 적게 표현될 것이다. 앞으로도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자신을 갈고닦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이 현명하다.


▶ 역술인 주원, 유아인 "외국에서 활동하면 더 큰 인기 누려…올해와 내년 모두 운이 좋아", 스티브 연 "한국에서는 빛보기 힘들어…韓 팬들과 정서적 충돌 가능성"


유아인은 의외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지만 자신의 외로움을 드러내는 것에 인색하여 혼자 참아내는 경우가 많다. 고집이 강해 보이나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많이 참고하게 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인복이 약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이 단점으로 작용하게 되는 운명을 가지고 있다. 주변의 도움을 많이 받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정작 일이나 사고가 벌어졌을 때 도움을 받기는 어려운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기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외국에서 활동하게 된다면 한국에서보다는 활동량에 비해 더 많은 결과물을 얻게 되는 운을 가지고 있다. 또 외국어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 않기에 외국 생활 또한 큰 어려움 없이 적응을 빨리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짧던 길던 유학생활을 추천한다.


올해와 내년은 일에서 좋은 운을 가지고 있어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는 운이다. 지난 2~3월부터 운은 시작되었기에 결과물은 다음 달(6월)부터 2년간 지속될 운으로 보인다. 다만 자신이 생활하는 장소가 바뀌는 운도 나타나기 때문에 외국으로 이주를 할 가능성도 크다.


스티븐 연은 한국에서는 빛을 보기 힘든 운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자신이 움직인 것에 비해 좋은 평가를 얻기 힘들며 한국 사람들과는 정서적으로도 맞지 않아 잦은 충돌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성향을 지니고 있다.


쓸데없는 자존심이 강하여 상대가 자신을 누르려고 한다면 자신이 손해가 되는 것을 알면서도 맞서는 성향을 갖고 있어 자신이 손해보는 경우가 많다. 늘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 구설수를 안고 살게 되며 굳이 한국에서 사는 것보다는 외국에서 사는 것이 훨씬 자신에게는 도움이 되는 운이다. 다만 한국을 제외한 타국에서는 운이 상승되어 자신이 움직이는 것에 비해 좋은 결과를 얻게 되며 자신감을 드러내며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올해와 내년은 일에 대해 많은 변화를 겪게 되는 운을 가지고 있다. 큰 계약이나 이름을 날리게 되는 운을 갖고 있어 많은 활동을 하는 것이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해이다. 6,7월과 10,11월에 일로 인한 변화가 있으니 새로운 시작을 하거나 장소의 변화를 갖게 되는 운이다.


새해 스포츠서울이 새롭게 선보이는 [★동상이몽]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들의 연애·건강·금전·연예계 활동 등 운세를 비롯, 작품속 배우들끼리의 호흡, 기대작의 흥행 향방 등을 무속인 노형섭 박사와 역술인 주원이 각각 신점과 사주철학으로 풀어보는 코너입니다. 같은 스타(커플)를 두고 두 사람의 다른 해석을 비교해서 보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됩니다.<편집자주>


kjy@sportsseoul.com


사진ㅣ배우근기자 kenny@sportssoe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3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