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오른 손바닥 자상…엔트리 제외
    • 입력2018-05-14 16:34
    • 수정2018-05-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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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넥센 김하성, 시작해볼까~!
넥센 히어로즈 김하성이 13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타격 훈련을 소화하면서 모자를 착용하고있다. 2018.05.13. 잠실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넥센 유격수 김하성(23)이 황당한 부상을 당해 엔트리서 제외됐다.

넥센 구단은 14일 “김하성 선수가 금일 오전 집안에서 깨진 화분을 정리하던 중 오른 손바닥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다. 김하성은 7바늘을 꿰맸고 열흘 후에는 엔트리에 다시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넥센은 이정후에 이어 김하성까지 중심선수들이 나란히 전력에서 이탈했다. 박병호, 서건창이 이미 빠진 가운데 심각한 전력손실을 피할 수 없게 됐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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