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김남주 "'미스티' 촬영 후 뉴스에 주인 의식 느껴"
    • 입력2018-05-09 21:30
    • 수정2018-05-0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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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뉴스룸' 김남주가 '미스티'에서 앵커 연기에 도전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9일 JTBC '뉴스룸'에는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미스티'에 앵커 고혜란 역을 맡았던 김남주가 출연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일찌감치 극 중 앵커와 진짜 앵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다. 손석희 앵커는 "예전부터 '뉴스룸'에 모시고 싶었는데 여러 큰 뉴스가 많아 연기됐다. 마침내 모시게 됐다"라며 김남주를 소개했다.


김남주는 "'미스티'를 하기 전에도 '뉴스룸'을 자주 봤다. '미스티' 이후에는 뉴스를 보는 시각이 확실히 바뀌었다"라며 "물론 연기를 한 것뿐이지만, 뉴스에 대해 일종의 주인 의식 같은 것이 생겼다. 팩트를 정확히 전달해야 할 것 같았다"라며 '미스티' 이후 뉴스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한편 고혜란 역으로 '미스티'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률 수식 상승에 공헌한 김남주는 지난 3일 열린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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