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야 파도야' 서하, 장재호·노행하 관계 알았다 (종합)
    • 입력2018-05-04 09:43
    • 수정2018-05-1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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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파도야 파도야' 서하가 장재호와 노행하의 관계를 알았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 아침드라마 'TV소설 - 파도야 파도야'에서는 오정훈(장재호 분)이 엄순영(서하 분)을 마주친 후 심란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미진(노행하 분)의 의상실에서 엄순영과 마주한 오정훈은 아내를 돕기 위해 패션쇼 미팅 자리에 함께 참석했지만, 심란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 채 다른 생각만 했다. 그는 황미진에게 엄순영이 의상실에서 재봉사로 일한다는 사실을 확인받고 충격에 빠졌다.


엄순영은 구애심(박선영 분)에게 오정훈을 봤다고 털어놨다. 구애심은 분노했지만, 엄순영은 "이제 내 인생에서 없는 사람이다. 한때는 그 사람 미워하는 힘으로 살았지만 이제는 완전히 지웠다"라고 이야기했다. 오정훈은 망설이다 엄순영에게 전화해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말했다. 하지만 엄순영은 나오지 않았다.


차상필(김견우 분)은 황창식(선우재덕 분)과 오정훈의 대국건설의 라이벌 해명건설에 건설 입찰을 따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오정훈을 견제하기 위해서였다.


황미진의 패션쇼 날이 밝았다. 오정훈은 황창식, 천금금(성현아 분)의 손에 이끌려 패션쇼장을 찾았다. 오정훈은 패션쇼가 마치자마자 황급히 자리를 떠나려 했지만, 엄순영과 마주치고 말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황미진은 두 사람에게 서로를 소개해줬다.


한편, KBS2 '파도야 파도야'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 방송된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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