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아나테이터' 김보민 김경란 강수정의 향후 행보는?(ft.신점&사주)
    • 입력2018-05-02 06:52
    • 수정2018-05-0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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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김보민 김경란 강수정 등 KBS 아나운서 출신 미녀 방송인 삼총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화제를 모은 이들의 연예계 행보는 어떻게 될까.


김보민 아나운서가 일본 유학을 마치고 KBS 아나운서로 3년 만에 복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 미디어 센터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나물 캐는 아저씨' 제작 발표회에 진행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일본에서 유학을 마치고 3년 만에 KBS에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 아나운서가 아닌 현 아나운서다"고 너스레를 떨며 "남편(김남일)은 지도자의 길로 갔으며, 나는 이제 아나운서 자리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최근 김상민 전 의원과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김경란 아나운서는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내 몸 사용 설명서', TV조선 '해바라기', KBS1 '대국민 나눔 프로젝트 십시일반' 등 다수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법원의 이혼조정 신청을 통하여 올 초 이혼 절차를 종료하였고 원만히 합의했다. 이제 아팠던 지난 시간을 딛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저를 아껴주시는 분들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한다. 지켜봐 주시면 반드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KBS시절부터 '아나테이너'로 인기를 모았던 강수정 역시 결혼 후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MB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청백전 사이다', TV조선 '아름다운 당신 시즌3', MBN '엄지의 제왕', TV조선 '아이엠셰프' 등 종합편성채널에서 진행자로 활약해왔다.


KBS 출신 미녀 아나테이너로 방송계에서 활약해온 이들의 앞으로 방송활동 행보는 어떻게 될까. 무속인 노형섭 박사와 역술인 주원이 신점과 사주 철학으로 올해 운과 흥행 성적을 전망했다.


▶ 무속인 노 박사, 김보민 "과감한 도전-인내심 필요", 김경란 "8-9-12月 구설 주의", 강수정 "예능 진행이 좋아…건강 유의할 것"


김보민의 올해 운세를 보면 무엇이 좋을지에 대한 판단보다는 의·식·주 등이 전부 바뀔 수 있는 중요한 해이다. 모든 것이 바뀌는 해이므로 과감한 도전과 인내심만 있다면 그동안 해왔던 것에 비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시점이다. 양력 짝수 달에 행운이 많으며 주위의 시선에 크게 개의치 않고 닥치는 대로 하는 것이 많고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일이 많아지는 해이니 새로운 각오로 일해야 내년과 내후년에 명성과 재물이 들 수 있을 것이다.


김경란은 올해 예전에 해왔던 것에 비해 운이 좀 작아질 수 있으므로 분발해야 한다. 재는 것 없이 일해야 하며 8월·9월·12월은 구설이 조금 생기니 주위를 살피고 언행이나 행동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2020년이 되면 그동안에 채워지지 않았던 것이 이루어질 것이다. 올해와 내년은 평범하거나 그보다 (운이) 작을 수 있으니 더욱더 정진하고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좋다.


강수정의 올해 운세는 일적인 부분에 있어 과감히 진행해야 하는 것이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5월 이후에는 예능 프로나 개그나 코미디 토크쇼처럼 재미와 해학이 들어가는 것을 진행한다면 명성과 재물이 있으며 부르는 곳이 많으니 행복할 것이다. 가급적 무거운 정치 이야기나 시사토론 방향은 고사하는 것이 좋으며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장염이나 급성위염 등이 7월·9월·11월에 찾아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며 내년부터는 승승장구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다.


▶ 역술인 주원, 김보민 "4~5-10~11月 좋은 운 생겨", 김경란 "내년 가을 이후에 맞는 프로그램 찾을 것", 강수정 "6~7月-10~11月 배우자와의 관계 조심할 것"


김보민은 작년 연말부터 이미 일에 대한 변화를 가지고 있다. 남들에게 예뻐 보이고 자신의 목소리를 낼 때 행복함을 느끼는 철부지 어린 아이 성향의 사주를 갖고 있어 자신을 드러냄에 있어 거부감이 없기에 일에 대해 즐거움만 느낀다면 하는 일이 잘 풀리게 된다. 올해와 내년에 하는 일은 연습용이라 할 수 있다. 결과는 2년 후부터 나타나게 되니 부담 없이 즐기듯 하는 것이 좋은 흐름으로 보인다. 4~5월 10~11월에 일에 대해 좋은 운으로 풀이되니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김경란은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어 자신을 힘들게 만드는 성격이다. 대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을 때 인생에 행복함을 느낄 수 있으니 올해나 내년에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은 운이다. 다만 애드리브에는 조금 약한 사주를 가지고 있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보다는 정보 프로그램을 하면서 자신감을 찾고 내년 가을 이후에 자신에게 잘 맞는 프로그램을 찾게 되는 운을 가지고 있다. 6~7월과 12월에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운을 가지고 있으니 소속된 회사에서 정해주는 일을 겁내지 말고 시작하는 것이 자신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다.


강수정은 올해와 내년은 변화무쌍한 2년을 보내게 된다. 앉아있는 위치가 바뀔 수 있다고 할 정도의 운으로 일의 시작과 끝이 많게 되고 배우자와의 인연도 위험해질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단 해외와의 인연은 좋으니 외국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나 외국에서 현지를 알리는 프로그램은 자신에게 잘 맞는 것으로 풀이된다. 6~7월과 10~11월은 변화가 많은 운이니 일과 배우자와의 관계를 조심해야 한다.


새해 스포츠서울이 새롭게 선보이는 [★동상이몽]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들의 연애·건강·금전·연예계 활동 등 운세를 비롯, 작품속 배우들끼리의 호흡, 기대작의 흥행 향방 등을 무속인 노형섭 박사와 역술인 주원이 각각 신점과 사주철학으로 풀어보는 코너입니다. 같은 스타(커플)를 두고 두 사람의 다른 해석을 비교해서 보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됩니다.<편집자주>


kjy@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 DB, 김보민 SNS, 강수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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