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심한 민소매 준 코디에 귀여운 항의한 갓세븐 잭슨
    • 입력2018-04-17 07:00
    • 수정2018-04-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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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룹 갓세븐(GOT7) 잭슨이 코디를 향해 귀여운 항의를 했다.

최근 갓세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3분 갓세븐'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우리 의상팀이 저한테 주신 나시가 이거에요"라며 자신의 민소매티를 가리키는 잭슨의 모습이 담겼다.


잭슨의 민소매는 가슴골이 훤히 다 보일 정도로 깊이 파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영상 속 잭슨은 허탈한 표정을 지으며 "제가 나시를 달라고 했는데 이걸 줬어요"라는 말을 반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지나가는 멤버들을 붙잡고 자신의 의상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지만 멤버들은 "스타일리스트는 팬 여러분들을 생각한 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팬들은 잭슨의 귀여운 투정에 "멱살 잡힌 거 같아", "투덜대는 것 봐", "멤버들 반응이 더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달 12일 발표한 미니 앨범 아이즈 온 유(Eyes On You)'와 타이틀곡 '룩(Look)'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5월부터는 방콕, 파리, LA, 뉴욕, 멕시코시티,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등 전 세계 17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 'GOT7 2018 WORLD TOUR 'EYES ON YOU''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갓세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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