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상의 e파인더]피트니스스타, 백스테이지에서 비키니 여신들은 무엇을 할까요?
    • 입력2018-04-11 08:52
    • 수정2018-04-1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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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가 따로 없네~’ 정다운 선수가 복도 한복판에서 포징 연습을 하고 있다. 인천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바르고, 만지고, 뛰고, 들고, 먹고’ 백 스테이지가 정신이 없다.

지난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8 피트니스스타 아마추어리그’가 열렸다. 아마추어라는 타이틀이 붙었지만 완전 초보가 아닌 쟁쟁한 몸짱들이 벌이는 근육의 향연이었다.

출전 경험이 적을 뿐 프로 못지않은 힘과 근육, 그리고 아름다운 라인을 관중들에게 선사했다. 특히 비키니 부문에 출전한 70여명의 선수들은 아름다운 자태는 물론 탄탄한 근육으로 수많은 시선들을 독차지했다.

입상을 위해, 조금이라도 더 탄탄한 근육을 보여주기 위해 선수들은 비좁은 백스테이지와 복도에서 힘을 쏟았다. 터치라인을 향해 질주하는 100m 선수들처럼 마지막 열정을 다하는 선수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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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올라야 돼!’ 한 선수가 출전에 앞서 아령을 들며 ‘펌핑’에 열중하고 있다. 선수들이 펌핑을 하는 이유는 잠시동안이라도 근육을 커 보이기 위해서다. 인천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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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발라주세요~’ 김미소 선수가 트레이너의 도움으로 탠을 바르고 있다. 슬리퍼를 신은 모습이 눈에 띈다. 인천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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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쌰으쌰~’ 한 선수가 체육관의 기물을 이용해 팔굽혀펴기를 하며 근육을 강화시키고 있다. 인천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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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트레이닝중~’ 이미지 선수가 거울을 보며 포징 연습을 하고 있다. 인천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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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떨어질라~’ 입에 사탕을 문 한 선수가 자신의 핸드폰을 보며 출전 준비를 하고 있다. 선수들이 사탕을 문 이유는 훈련기간 동안 탄수화물 섭취를 멀리해 ‘당’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인천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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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과 수다는 긴장을 풀어줘요’ 대회에 참가한 류강희 선수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뒤에서는 한 트레이너가 류강희의 몸을 살피고 있다. 인천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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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시니어, 몸은 20대’ 36세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미스 비키니 시니어에 출전한 박정서 선수가 스테인레스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몸을 다듬고 있다. 뒤에서는 트레이너가 박정서에게 탠을 발라주고 있다. 인천 | 이주산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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