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g] 노출이 과하다고 생각한 적 없다는 그레이스의 일상
    • 입력2018-04-07 07:00
    • 수정2018-04-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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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가수 그레이스가 파격적인 화보로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레이스는 최근 'bnt'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얌전한 스타일의 옷을 입으면 많은 사람 속에서 묻히는 스타일이다"라며 "나를 알리기 위해 더욱 튀고 싶어 특이한 의상을 입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노출 의상에 대해 "미국에서 자라고 지내서 그런지 과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내겐 일상이었으니까"라며 한국에서 문화 차이를 느꼈다고 덧붙였다.


오는 4월 말 싱글 앨범 '너 때문에'를 발표할 예정인 그레이스의 일상을 모아 봤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bnt 제공, 그레이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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