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로? 횰로! 트렌드 반영한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눈길
    • 입력2018-04-06 14:30
    • 수정2018-04-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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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나홀로 공간이 각광 받는 시대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혼자만의 공간을 찾고 있다. 혼자서 즐기는 혼밥·혼술·혼영(혼자 영화) ·혼행(혼자 여행)은 현대인의 평범한 일상이 된지 오래다. 최근에는 나만의 행복공간인 ‘횰로 공간’ 도 등장했다.

‘횰로’는 ‘홀로 + YOLO(욜로)’의 줄임말로, 1인 가구가 자신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주거공간을 꾸미는 것이다.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집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횰로족‘ 이 늘었다. 카페 같은 집, 책방 같은 거실, VR(가상현실) 홈트레이닝, 최첨단 홈오피스, 반려펫 공간 등은 ‘횰로 공간’의 다양한 모습이다.


‘횰로’ 트렌드가 반영된 대표적인 단지가 바로 대성건설이 지난 9일 견본주택 문을 연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이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은 충북 청주시 동남택지개발지구 B4·B6블록에 조성되는 명품 민간 임대아파트다.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5·84㎡ 주택형으로 구성되는 총 1507가구(B4블록 792가구, B6블록 715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편안한 ‘횰로’ 공간을 찾고 있는 실수요자들을 위해 단지 내에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건강한 삶을 위한 휘트니스센터, 북카페, 키즈카페, 실버라운지 등 입주민을 위한 편리한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된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국내 조경 실적 1위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설계 및 시공으로 참여해 친환경 주거타운이 보장된다. 또한 단지와 인접해 기 조성된 원봉공원뿐만 아니라 동남지구 내 중앙공원이 조성되면 풍부한 녹지가 갖춰질 예정이다. 직장과 일상생활의 삶의 균형을 추구할 수 있도록 주거지 주변에 강과 공원 등 공간을 충분히 확보했다.


최신 트렌드 주거시스템도 눈 여겨 볼만하다. 무인경비시스템·원격검침시스템·출입구 주차관제·고화질CCTV·풀터치형 주방TV·스마트홈시스템·무인택배·비상벨시스템이 구축 되어 있다. 또한 에너지 절전 시스템으로 대기전력차단시스템·일괄소등스위치·단열재·LED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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