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차이나톡]中판 '꽃보다 남자' 크랭크업 "5개월 대장정 마무리"
    • 입력2018-04-05 07:00
    • 수정2018-04-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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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판 ‘꽃보다 남자’가 4일 크랭크업했다.

4일 중국 ‘시나 연예’는 ‘꽃보다 남자’가 지난해 10월 28일 크랭크인해 이날까지 장장 5개월이라는 제작기간 끝에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약 145일간 중국 상해, 쑤저우, 우시, 백두산, 선전시, 후이저우시 등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촬영을 했고, 몇 명의 배우들과 영국 런던 촬영만을 남겨 두고 있다고 밝혔다.

촬영에 동원된 배우 수만 3000여명에 이르고, 300여 명의 스태프가 함께 했다. 또한 배경으로 쓰기 위해 200여 곳의 장소를 섭외하기도 했다.

보도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보다 남자’의 주역들이 담겨 있다. 남자 주인공 ‘F4’ 량징캉, 관홍, 우시저, 왕허디는 모델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이들은 평균 나이 22세로 평균 신장 185㎝, 만찢남 비주얼로 벌써부터 높은 인기를 구가 중이다. 또 다른 사진 속 산차이 역의 여주인공 심월은 ‘F4’ 량징캉에 케이크를 건네며 달달한 케미를 발산했다.

또한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단체 사진도 엿볼 수 있었다. ‘꽃보다 남자’ 크랭크업을 축하하는 현수막 앞에서 다같이 모여 기념 사진을 남겼다.

한편, 2001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만 드라마 ‘꽃보다 남자’는 2018년 여름 중국에 새롭게 돌아올 예정이다. 대만에서 ‘F4’ 신드롬을 일으켰던 제작자 차이즈핑이 원작의 30배에 달하는 제작비를 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ㅣ‘꽃보다 남자’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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