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김범, 초스피드 열애 인정 "서로 알아가는 단계"
    • 입력2018-03-29 08:17
    • 수정2018-03-2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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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배우 오연서와 김범이 열애 중이다.

오연서와 김범, 양측 소속사는 모두 “3월초 드라마 ‘화유기’ 종영 이후 친한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면서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연애사실을 인정했다.

오연서와 김범은 2세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두 사람은 최근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모두 오랜 기간 연예계에서 활동했던 공통점이 있어 서로를 잘 이해하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특히 양측 모두 열애설 제기 후 곧바로 사실을 인정하며 쿨한 모습을 보여줬다.

오연서는 2002년 걸그룹 Luv로 데뷔 후 배우로서 드라마와 영화에서 모습을 보였다. 최근에는 tvN ‘화유기’, 영화 ‘치즈인더트랩’ 등에 출연했다.

김범은 tvN ‘신분을 숨겨라’ SBS ‘미세스캅2’에 이어 최근 영화 ‘조선 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에 출연했다.


홍승한기자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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