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핫클릭] "듣는 내내 소름" 가수들의 노래방 라이브 클래스
    • 입력2018-03-23 06:30
    • 수정2018-03-23 06:30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윤수경기자] 노래방 마이크로도 '역대급' 라이브를 선보이는 이들이 있다.

최근 박효신이 노래방에서 자신의 노래 '숨'을 부르는 영상이 재조명 받고 있다.

절친인 배우 이진욱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 속에는 박효신이 흰색 반팔 티셔츠와 트레이닝복 바지 등 편안한 차림으로 노래방 소파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진욱은 라이브 중간에 "이게 이렇게 밥 먹고 와서 편하게 부를 노래냐"며 "대박이다"를 외쳤다.

특히 박효신은 노래의 후렴 부분에서 폭발적인 에너지와 가창력으로 콘서트장을 방불케해 '갓효신' 클래스를 입증했다.

노래방에서조차 완벽한 라이브로 감탄을 절로 외치게 만드는 가수들의 라이브를 찾아봤다.
#박효신_숨



#민경훈_가시



#멜로방스_바람기억(나얼)



#딘딘_Hello(허각)



#악동뮤지션_200%


yoonssu@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3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