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류 여신" 윤아, 中 최정상 아이돌과 화보 장식
    • 입력2018-03-14 08:52
    • 수정2018-03-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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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중국 인기 그룹 TFBOYS의 이양천새(易烊千玺)와 함께 패션 화보를 장식했다.


윤아는 최근 중국 패션 매거진 '슈퍼 엘르(SUPER ELLE)'의 4월 호 화보 촬영을 했다. 윤아와 이양천새는 청춘남녀를 대표해 풋풋하고 당찬 모습을 표현해냈다.


화보 속 윤아는 짧은 기장의 투피스에 티셔츠와 바지를 매치,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흑백과 붉은빛의 필터의 화보로 고혹적이면서도 분위기 있는 화보를 완성했다.


또한 탁자와 의자 위에서 재기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웨이브를 넣은 단발머리로 시크한 감성을 연출했다.


한편, 윤아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 직원으로 출연 중이다. 이양천새가 소속된 TFBOYS는 2013년 데뷔, 중국 최연소 아이돌로 여러 히트곡을 선보이며 중국의 엑소라고 불릴 만큼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ㅣ'슈퍼 엘르(SUPER 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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