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뜨겁게 달군 157cm 단신 英 모델의 '美친 볼륨감'
    • 입력2018-03-14 07:01
    • 수정2018-03-14 07:01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157cm의 작은 키에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영국 출신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영국 버밍엄 출신 란제리 모델 데미 로즈(Demi Rose·21)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데미 로즈는 157cm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신체 사이즈 37-24-37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가져 최근 핫한 모델로 급부상 중이다.


데미 로즈는 건강미 넘치는 콜라병 몸매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국을 넘어 전 세계의 마음을 훔친 데미 로즈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무려 600만명에 이른다.


한편, 데미 로즈는 지난해 할리우드 스타 카일리 제너의 연인이자 미국 힙합 가수인 타이가와 열애설로 유명세를 탔다. 당시 데미 로즈는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란제리 모델 활동을 이어갔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데미 로즈 SNS, 온라인 커뮤니티

추천

7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오늘 꼭 보자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