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팬 상대로 돈 요구한 브로커 등장…소속사 "공문 보내 조치"
    • 입력2018-03-13 18:04
    • 수정2018-03-1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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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 인턴기자] 배우 이민호 측이 팬들에게 금전적 거래를 요구한 업체 측에 조치를 취했다.

앞서 13일 한 매체는 이민호가 훈련소에 입소할 때 그의 옆에서 걸어가게 해주겠다며 금전적 대가를 요구한 업체가 팬들을 현혹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민호를 가까이서 보게 해주겠다며 금전적인 거래를 요구한 것.


이에 대해 이민호 소속사 MYM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이민호를 가까이서 보게 해주겠다며 팬들에게 접근한 업체(브로커) 측에 공문을 보내 조치를 취한 상태다"라며 "피해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공식 팬 페이지에도 이와 관련한 입장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선복무 제도에 따라 지난해 5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 이민호는 오는 15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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