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품절녀' 케이트 업튼, '신혼의 단꿈이 표정에서 보이네~'
    • 입력2018-03-13 11:17
    • 수정2018-03-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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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신혼의 단꿈에 빠져있는 슈퍼모델 케이트 업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계약한 란제리 업체 야마메이(Yamamay)의 화보를 게재했다.

180cm의 장신이면서 완벽한 볼류감을 자랑하는 케이트 업트은 화보에서 누드톤의 란제리를 입고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GO 11월 4일 메이저리거인 특급투수 저스틴 벌랜더와 결혼한 케이트 업튼은 벌랜더와의 피로연파티와 파자마 차림의 사진을 게재하는 등 신혼의 단꿈에 빠져있다.

야마메이는 2001년에 창업한 이탈리아의 종합 패션 브랜드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지난 2010년 게스(GUESS)의 모델로 활동할 당시 창업주인 폴 마르시아노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 화보촬영 중 마르시아노로부터 가슴을 잡히고, 강제로 목과 얼굴에 키스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마르시아노를 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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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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