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지지 하디드 아버지,성폭행혐의로 23세 女에 고소
    • 입력2018-03-13 10:58
    • 수정2018-03-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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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하디드와 그녀의 아버지인 모하메드 하디드. 사진출처 | 구글 이미지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한국을 방문하기도 한 슈퍼모델 벨라 하디드와 지지 하디드의 아버지인 모하메드 하디드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모하메드 하디드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23세의 미란다 베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브랜드 게스의 창업자 폴 마르시아노가 자신을 성추행한 후 모하메드에게 넘겼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69세의 모하메드는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 미란다의 말은 명백한 거짓말이다. 미란다가 재산을 노리고 그와 같은 이야기를 퍼뜨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팔레스타인 출신의 모하메드 하디드는 부동산으로 자산을 일군 억만장자다.

미란다 베어는 모하메드 하디드와 폴 마르시아노를 명예 훼손 및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한편 폴 마르시아노는 유명 모델 게이트 업튼을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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