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되자 이국적 '섹시미' 뽐내는 8등신 미녀 김도연
    • 입력2018-03-12 07:00
    • 수정2018-03-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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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무살을 맞이한 그룹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이 섹시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팬 사인회 현장에서 포착된 위키미키 멤버들의 모습이 올라왔다. 그중 김도연의 달라진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이 감탄했다.


팬 사인회 현장 속 김도연은 투톤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에 붉은색 립을 매치해 강렬한 느낌을 자아냈다. 회색빛 렌즈를 낀 김도연은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키 172cm인 그는 모델 포스를 풍기며 이날 사인회에 온 팬들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위키미키는 지난달 21일 미니앨범 '럭키(Lucky)'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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