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상의 e파인더]모델열전31 함민지, "SK와이번스 찍고, 맥심 찍고, 이젠 맥스앤젤 찍고~"
    • 입력2018-02-27 08:58
    • 수정2018-02-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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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쇄적인 눈빛을 발산하는 함민지.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링에서도 ‘핫걸’이 될래요”

오는 3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입식격투기 맥스FC 링에 오르는 함민지가 포부를 밝혔다. 함민지는 지난 2016년 프로야구단 SK 와이번스의 볼걸로 활동하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172cm의 큰 키와 화려한 용모가 함민지의 매력이지만 당시 볼걸로 활동하게 된 계기는 그녀의 뛰어난 야구실력 때문. 함민지는 연예인 야구단인 ‘고고스 프레밀리’의 투수로 활동했다.

시속 100km의 강속구를 뿌리는 함민지의 모습에 SK 관계자들이 반해버린 것. 함민지는 “야구를 좋아했을 뿐인데 볼걸로 활동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슈가 될 줄은 몰랐다”며 “‘야구소녀’, ‘핫걸’ 등 팬들이 지어준 애칭이 아직도 불리고 있다. 맥스FC에서도 사랑을 받는 링 위의 ‘핫걸’이 되고 싶다”며 웃었다.

최근 함민지는 유명 남성잡지인 맥심의 2018년도 1월호를 장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란제리 콘셉의 화보는 함민지의 매력으로 인해 당초 예정돼 있던 8페이지 분량이 12페이지로 늘어나며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맥심의 한관계자도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함민지의 매력에 빠져 들었다. 청순함과 고급스런 섹시함이 함민지의 매력이다. 브로마이드도 함민지 위주로 제작됐다”고 전했다.

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한 함민지는 처음엔 뷰티, 피팅모델로 시작을 했지만 점점 행동반경을 크게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MC로 영역을 넓혔다. 함민지는 “끼가 너무 많다. 배우, 가수등 하나의 영역에 국한되지 않은 여러 분야를 섭렵할 수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며 “4월에는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행사에 MC로 초대돼 출국할 예정이다. 춤도 배우고 있어 가수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다양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만능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야구를 비롯해서 킥복싱, 플라잉 요가, 필라테스 등 많은 운동을 섭렵한 그는  “야구를 하다 볼걸로 발탁된 것처럼 맥스앤젤은 킥복싱을 배우면서 발탁됐다. 터프하면서 신사다운 선수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기쁘다”며 “3일 케이지에 오를 때는 더욱 완벽한 라인으로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는데 현장에서 깜짝 공개할 예정”이라며 활짝 웃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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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소유한 함민지.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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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눈빛이 매력적인 함민지.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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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섹시한 컨셉으로 촬영에 임하는 함민지.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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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S라인의 함민지.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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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컨셉으로 매력을 발산하는 함민지.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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