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비키니 몸매"…前 베스티 유지, LA에서 전한 근황
    • 입력2018-02-20 07:01
    • 수정2018-02-2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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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걸그룹 베스티 출신 가수 유지가 명품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유지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늦었지만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모두 올 한 해 행복하고 건강합시다! 하고 싶은 일 다 이루고 즐거운 일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파도 타고 놀다가 선글라스 잃어버렸다. 흑"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두 장의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LA의 한 해변에서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뽐내는 유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비키니 수영복 사이로 드러나는 터질듯한 볼륨감을 과시했다.


특히 군살 없는 무결점 S라인과 황금 골반 라인이 인상적이다.


한편, 유지는 지난 9월 베스티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다인은 소속사와 법적 분쟁이 마무리된 후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믹스나인'에 본명 송지은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유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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