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경기 규칙, 알고보면 더욱 재미있다
    • 입력2018-02-15 09:59
    • 수정2018-02-1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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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컬링 경기 규칙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다.


컬링은 19.68㎏ 규격의 스톤(둥글고 납작한 돌)을 42m 규격의 빙판 위에서 미끄러뜨려 하우스라고 불리는 반경 2m의 원 안에 얼마나 많은 스톤을 위치시키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경기다. 두뇌게임이기도 하다. 4명이 한 팀을 이뤄 진행한다.


경기는 총 10엔드로 한 팀 당 8개의 스톤을 상대팀과 한개씩 번갈아 투구할 수 있다. 선수 1인당 1개 씩 2회 투구로 양 팀 16개의 스톤이 모두 투구되면 해당 엔드의 점수가 결정되고 엔드가 종료된다.


각 엔드가 종료되면 12피트의 하우스(원) 안에 있는 스톤이 상대편 스톤보다 하우스의 중심에 더 가까이 있는 것은 모두 그 엔드의 점수가 된다. 총 경기 시간은 약 3시간 정도 소요된다.


한편, 오늘(15일) 강릉컬링센터에서 한국과 캐나다 여자컬링 예선 1차전에 경기가 진행된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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