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선물은 처음"…황하나에 속옷 선물한 사람은 박유천?
    • 입력2018-02-14 14:20
    • 수정2018-02-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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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그룹 JYJ 박유천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황하나 씨가 자신의 SNS에 속옷 선물 인증샷을 올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하나 씨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속옷까지 선물 받아본 적은 처음 >_< #그라프 #아장프로보카퇴르 꽃은 조말론에서 준거>_< #발렌타인데이 #happyvalentinesday #graff"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해당 게시글에서 황 씨가 선물한 사람이 정확히 누군지 언급을 하지는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해당 인물이 박유천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앞서 황 씨는 지난해 11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라고 시작하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올리며 SNS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당시 게시물에서 그는 "요 계정 말고 다른 계정들 전부 다 저 아니에요. 속상해요. 제 지인들한테까지 댓글 남긴다고 저 인척하면서.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다른 SNS는 전혀 안 해요. 넘 오랜만이라 어색한데 가끔 인사하러 올게요"라고 전했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 DB, 황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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