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축구스타·집에선 육아 일기…호날두의 일상
    • 입력2018-02-14 10:37
    • 수정2018-02-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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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나는 이 게임을 좋아해."


밖에선 세계적인 축구스타지만, 집에선 육아 일기가 전부다.

육아 중에도 공놀이는 빠질 수 없다. 화려한 발재간은 볼 순 없지만 남다른 조준 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레알 마드리드)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영상을 게시했다.


카라 티셔츠에 검은색 반바지를 입은 그는 편안하게 집안에 앉아 있다.


그는 다리를 쭉 뻗은 상태에서 약 2m 정도 거리에 유리컵을 하나 두고 볼풀공을 던지며 시간을 보낸다.


공이 들어가자 어린아이처럼 두 팔을 높이 들고 기뻐한다.


왜 아이들의 장남감을 가지고 있나 봤더니 호날두 옆에는 지난해 11월 스페인 모델인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와 사이에서 얻은 딸 알라나 마르티나가 있었다.


경기장에선 수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지만 집으로 돌아오면 그저 평범한 한 가정의 아버지로 변신하는 호날두다.


한편, 호날두는 이미 네 아이의 아버지다.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는 어느덧 7세가 됐으며, 지난해 6월에는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에바와 마테오를 얻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호날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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