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핑클 만든 DSP 미디어 이호연 대표 별세
    • 입력2018-02-14 08:27
    • 수정2018-02-1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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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이호연 DSP 미디어 대표가 별세했다.

14일 DSP 미디어 측은 복수의 언론을 통해 "이호연 사장님이 이날 새벽 숨을 거두셨다"라며 "현재 빈소를 마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0년 뇌출혈로 쓰러진 이 대표는 오랜 기간 병마와 싸워왔다.


이호연 사장은 한국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그는 DSP 미디어를 이끌며 소방차를 시작으로 젝스키스, 핑클, 클릭비, SS501, 카라 등 여러 아이돌 그룹을 배출했다.


이런 공을 인정받아 지난 2009년 제24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제작자상을 수상했고, 2015년 10월에는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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