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브랜드가 판매하는 50만 원짜리 '평창 올림픽' 스냅백
    • 입력2018-02-14 06:00
    • 수정2018-02-14 06:00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의 평창동계올림픽 스냅백이 화제다.


피스마이너스원은 12일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평창 올림픽 스냅백(PMO PYEONG CHANG OLYMPIC SNAP BACK)'을 판매한다고 알렸다. '평창(PYEONG CHANG)'이라는 흰 글씨가 적힌 검은색 모자다.

특히 '20', '18' 사이에는 올림픽 오륜기 모양대로 피스마이너스원 로고 다섯 개가 박혀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50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평소 88올림픽 모자 자주 쓰더니 본인 쓰려고 만들었을 수도", "로고 활용한 거 되게 예쁘다", "사고 싶지만, 가격이 좀 나가네. 다음 생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결혼식에 참석해다. 올해 입대 계획을 밝혔으나 구체적인 입대 날짜는 알려지지 않았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 피스마이너스원, 지드래곤 SNS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