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고생 많았어 형" 박지빈, 허영생-이수현과 '훈훈한 우정'
    • 입력2018-02-12 17:46
    • 수정2018-02-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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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 인턴기자] 배우 박지빈이 가수 허영생과 악동뮤지션 이수현과 함께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박지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생이형 덕분에 좋은 공연도 보고 고생 많았어 형. 두 가수님과 함께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빈과 허영생, 이수현이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허영생과 박지빈의 폭풍 성장이 눈길을 끈다. 10여 년 전부터 다져온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허영생은 뮤지컬 '올슉업'에서 주인공 엘비스 프레슬리 역으로 출연했으며 11일 마지막 공연에 올랐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박지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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