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이슈] '어느덧 11주기' 故 정다빈, 영원히 기억될 배우
    • 입력2018-02-10 10:40
    • 수정2018-02-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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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배우 故 정다빈이 세상을 떠난지 오늘(10일)로 11주기를 맞았다.

정다빈은 지난 2007년 2월 10일 서울 강남 한 빌라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당시 27세라는 젊은 나이 그리고 MBC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시트콤 '뉴논스톱' 등으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었기에 많은 이들이 충격을 받았다.


소속사 분쟁 등 힘든 시기를 겪으며 슬럼프에 빠졌고, 안타까운 선택으로 대중 곁을 떠난 정다빈은 경기도 유토피아 추모관에 안치돼 있다.


지난 2011년에는 모친의 뜻에 따라 1975년생의 남성과 영혼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지난 2000년 SBS 시트콤 '돈.com'으로 데뷔한 정다빈은 이후 영화 '그놈은 멋있었다'에도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추억 속의 인물로 자리 잡았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 DB,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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