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 반 시스루 의상으로 섹시미 뽐낸 아나운서
    • 입력2018-02-10 06:01
    • 수정2018-02-1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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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JTBC 조수애 아나운서의 의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 아나운서는 9일 JTBC '1분 뉴스'를 진행했다. 그는 현재 평일 매일 오후 6시 40분께, 밤 10시 50분께 '1분 뉴스'를 이끌고 있다.


이날 조 아나운서는 오후 방송에서 북한 고위급 대표단 방남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소식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의상이 큰 관심을 끌었다. 속옷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반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했기 때문이다.


뛰어난 미모로 안나경, 강지영과 함께 JTBC 3대 아나운서로 꼽히는 그가 여성미를 과시하는 의상까지 입으면서 팬들의 환호가 커지고 있다.


조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80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했다.


뉴스를 비롯해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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