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잡힐 듯 '개미허리' 자랑하는 블랙핑크 제니
    • 입력2018-02-10 07:00
    • 수정2018-02-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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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군살 하나 없이 잘록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제니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프라다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열린 프라다 코믹스 컬렉션 런칭 기념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크롭탑에 짧은 치마바지를 입고 포토월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도 어떤 옷이든 더욱 고급스러워 보이게 만드는 제니의 능력이 여과없이 발휘돼 역대급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크롭탑을 입어 드러난 두 손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가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블랙핑크 제니의 허리 라인'이라는 제목으로 제니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이동 중인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키 163cm인 제니는 크지 않은 키임에도 완벽한 비율로 '실물 깡패'라고 불린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JTBC2 '블핑하우스'에 출연해 매주 일요일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직비디오 영상 일부를 공개하면서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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