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혐의 경찰에 긴급체포
    • 입력2018-02-09 11:03
    • 수정2018-02-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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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가수 백지영의 남편 정석원이 마약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석원은 호주에서 필로폰을 한 혐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석원은 최근 종영한 OCN 토일극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에서 극중 동방파의 실세 서일강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9살 연상인 가수 백지영과 지난 2013년 결혼한 후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monami153@sportsseoul.com

사진 | 정석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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