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샤 츄 "윌 스미스와 인터뷰 후 음악방송 MC 욕심 생겨" (화보)
    • 입력2018-01-31 10:35
    • 수정2018-01-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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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가수 크리샤 츄의 신비로운 분위기의 화보가 공개됐다.

31일 패션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는 크리샤 츄의 화보를 공개했다. 'NO EXIT GIRL'이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매력부자인 크리샤 츄에게 출구란 없다는 뜻으로 맑고 사랑스러우며 묘한 눈빛의 청초한 모습을 담아냈다.


화보 촬영 당일 미리 공유한 콘셉트 시안을 완벽하게 숙지해 현장에서 '화보 요정'이라는 극찬까지 받은 크리샤 츄는 막 20대가 된 자신이 아직 어색하다며 계속 10대 소녀이고 싶다는 귀여운 말로 눈길을 끌었다.


새벽부터 강행된 스케줄의 마지막 타임이었던 화보 촬영장에서는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밝고 환한 웃음으로 주위의 모든 스태프에게 아빠 미소, 엄마 미소를 자아내게 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띄워주는 역할도 해냈다.


크리샤 츄는 "블링블링한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평소에는 활동성을 강조한 캐주얼 룩을 즐겨 입는다"라며 본인이 선호하는 룩을 조심스럽게 어필하기도 했다.


이어 얼마 전 윌 스미스와 영어로 인터뷰 한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음악방송 MC의 욕심도 살짝 생겼다며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며 의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K팝스타 시즌6'을 통해 국민요정으로 거듭났던 크리샤 츄는 얼마 전 첫 미니 앨범을 발표, 펜타곤의 후이와 플로우 블로우가 프로듀싱한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란 곡으로 활동 중이다. 신비롭고 소녀소녀한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나일론 코리아 2월호와 홈페이지, 공식 SNS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나일론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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