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측 "손나은 발목 부상, 오늘(25일) 올림픽 행사 앉아서 소화" (공식)
    • 입력2018-01-25 15:28
    • 수정2018-01-2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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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심한 정도는 아니라 스케줄은 정상적으로 이뤄진다. 다만 오늘(25일) 예정된 행사는 앉은 채로 소화한다.


에이핑크는 25일 강원도 인제군에서 펼쳐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하 동계올림픽) 행사에 참석한다.


동계올림픽 성화봉송단은 25일 인제군에 도착했다. 86일차 여정에 나선 가운데 성화는 대회가 열리는 내달 9일까지 강원도를 밝힌다.


에이핑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할 예정이다. 다만 최근 발목이 좋지 못한 손나은은 무대에서 앉아서 노래를 부른다.


에이핑크 측은 "이날 무대에서 손나은이 건강상의 이유(발목 인대 부상)로 인해 앉아서 진행될 예정이다"라며 팬들의 양해를 구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12,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8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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