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박시후, 사랑도 일도 난관…눈 맞으며 폭풍 달리기
    • 입력2018-01-14 20:12
    • 수정2018-01-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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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민지 인턴기자] '황금빛' 박시후가 잘 풀리지 않는 일에 괴로워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에서는 일도 사랑도 뜻대로 풀리지 않는 탓에 힘들어하는 최도경(박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도경은 서지안(신혜선 분)에게 "마지막으로 기회 한 번 줄게. 나 잡아"라고 말했다. 그러나 서지안은 고개 절레절레 저었고, 그는 "그만하자 그럼"이라며 "넌 뭐가 그렇게 어려워"라고 화를 낸 뒤 떠났다.


서지안을 먼저 집에 들여보낸 뒤 그는 학교 운동장을 뛰었다. 내리는 눈을 맞으며 달렸고, 뜻대로 되지 않는 사업과 자신의 마음을 거절했던 서지안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결국, 셰어하우스에 돌아온 그는 앓아누웠고, 서지안이 간호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julym@sportsseoul.com


사진ㅣ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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